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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15년 9월 23일 확정 발표 하였다.

   개정배경
    - “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전환
    - 핵심개념·원리 중심으로 학습내용 적정화, 학생 중심 교실수업 개선
    - 통합사회·통합과학 등 공통 과목 신설을 통해 문·이과 통합교육 기반 마련
    -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토대로 산업현장 직무중심의 직업교육체제 구축



   개정방향
    - 학교교육 전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중점적으로 길러주고자 하는 핵심역량을 설정하고,
    - 통합사회·통합과학 등 문·이과 공통 과목 신설, 연극·소프트웨어 교육 등 인문·사회·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하며,
    - 교과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학습내용을 적정화하고,
    - 교실수업을 교사 중심에서 학생 활동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수·학습 및 평가방법을 제시한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볼 수 있다.

 
 
    
   향후 계획
    -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18년부터(국정: 17년) 연차적으로 적용
    - 내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관련 지침은 16년부터 모든 중학교에 일괄 적용하도록 별도 조항을 제시하였고,
    - 급변하는 산업수요 특성에 맞게 개발한 ‘NCS 교육과정’은 여건이 조성된 학교에서는 ’16년부터 실무 과목을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초등학교 한자교육은 관련 교과(군)와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되, 적정 한자 수 및 표기방법 등
      구체적인 방안은 정책연구를 통해 ‘16년 말까지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 교육과정 발표와 동시에 새 교육과정 취지에 맞는 수능 개편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시작하여,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21학년도 수능을
      응시하는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이전인 17년에 수능 개편안을 확정·발표하고, 고등학교 보통교과 성취평가제 반영 방안을 17년에
      종합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