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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교육과정기(1954.4~1963.2)
  제1차 교육과정기 때의 외형 체제 요소들이 교과서에 어떻게 활용하였는가는 1955년 10월 6일 제정된 ‘검인정교과서 형식 사열 기준’과 1960년
11월 1일 제정된 ‘교과용도서체제 기준’으로 알 수 있다.
 
항 목 내 용
판 종 · 판종은 4×6판, 5×6판, 5×7판, 4×6판배 판으로 한다.
· 음악과 교과서, 미술과 교과서 및 지도첩은 5×7판 이상 5×7배판 이하로 하고, 기타 교과의 교과서는 5×7판을 원칙으로 하되
  5×6판 또는 4×6판도 용인한다.
활 자 · 중등학교 교과서의 본문 활자의 크기는 5호(15Q)이상으로 한다.
· 고등학교 한문 및 중국어의 학생용 교과서의 본문은 4호(20Q)이상이어야 한다.
· 활자는 정확 명료하여야 하며 자획이 선명하여야 한다.
행수, 자수
자간, 여백
· 행수는 판종과 활자 크기에 의하되, 5×7판에 5호 활자를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1면 본문을 750자 이내로 한다.
  단, 1면의 본문이 25행을 넘을 수 없으며 1행은 32자를 넘을 수 없다.
· 어간을 반각으로 하고, ,.!? 등 기호는 반각으로 간주하여 이들 기호와 다음 글자 사이는 전각으로 한다.
인 쇄 · 인쇄는 선명하여야 한다.
· 인쇄에 농담이 없어야 한다.
· 글자 이외의 지면이 깨끗하여야 한다.
· 글줄이 바르게 되어 있어야 한다.
· 삽화는 명료해야 한다.
체 제 · 표지는 120근 이상의 후지를 사용하여야 한다.
· 교과용도서 검인정을 받은 표시는 안표지에 하여야 한다.
제 본 · 제본은 견고하여야 한다.
· 책면은 고르게 제본이 되어야 한다.
* 검인정 교과서 형식 사열 기준(1955. 10. 6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