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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교육과정기(1973. 2 ~1981. 12)
  제3차 교육과정기의 검정 업무는 소위 검인정교과서 사건이 동기가 되어 1977년에 검정 공고를 하였고, 저작·검정·합격 등의 과정을 거쳐 1979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국정은 1종, 검정은 2종 교과서라 명명하였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집필상의 유의점’에 제시한 외형 체제 요소는 판형, 쪽수, 지질, 색도 등이었다.
 
체제요인 체제기준
판형 · 활자  · 국판
 · 4×6배판 : 음악, 미술, 서예, 사회과부도, 지도서
 · 활자 : 5호(지도서 9포인트)
쪽 수  · 교과서 : 기준 쪽수 5% 가감 가능
 · 지도서 : 기준 쪽수 15%가감 가능
 · 교과서 평균쪽수 : 202(30책)
지 질  · 내용지 : 미색 갱지 55g/㎡
 · 아트(100), 모조지 : 미술, 사회과부도
 · 표지 : 엠보싱 180g/㎡ 단, 사회과부도 레자크 500g/㎡
 · 속표지, 면지 : 모조지100g/㎡
색 도  · 표지 : 4도
 · 본문 : 흑백, 사회과부도, 미술은 제한 없음. 서예는 흑백 외 1도
 · 속표지 : 2도 이내
 · 화 보 : 4도 이내로 4쪽 이내
* 교육과정기의 외형 체제 요소/문교부, 집필상의 유의점(‘79학년도부터 사용할 2종교과서)
  제3차 교육과정기에 검정교과서 중 국판이 30책 중 26책으로 약 87%를 차지하였으며, 기준 쪽수는 202쪽이었다. 지질은 미색갱지로 저질지였으나 그 뒤로 미색 중질지(70g/㎡)로 상향 조정되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과서가 단도 인쇄(monochrome)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