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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교육과정기(1987. 3 ~1992. 6)
  제5차 교육과정기에는 검정 공고를 두 번 했는데, 한 번은 1987년 4월 6일 중학교(영어, 과학, 수학, 체육, 음악, 미술, 서예, 한문, 사회과부도 등 9종)이고, 두 번째는 1988년 4월 20일 고등학교(어문 및 예체능 계열 14종, 사회 및 자연 계열 14종, 실업 계열 12종 등 40종)였다. 2종(검정)교과서 검정 공고시의 교과서의 판형은 현행 체제를 기준으로 한다고 명기하였다.
 
구 분 내 용
판형 · 활자  · 판형 : 국판(음·미·서예·부도·타자·상업부기는 4×6배판, 과학은 크라운판)
 · 활자 : 중-교과서 12pt, 지도서 9pt 고-교과서 10.5pt, 지도서 9pt(한문 및 외국어 별도)
쪽 수  · 교과서 : 기준 쪽수 10% 가감 가능
 · 지도서 : 기준 쪽수 15%가감 가능
지 질  · 본문 : 미색 중질지 70g/㎡
 · 화보 : 아트100g/㎡, 4쪽 이내(서예는 2쪽 이내)
 · 표지 : 엠보싱 260g/㎡
 · 속표지, 면지 : 모조지100g/㎡
색 도  · 표지 : 4도 이내
 · 본문 : 단도(사회과부도, 미술은 제한 없음. 서예는 흑백 외 1도)
 · 속표지 : 2도 이내
 ·  화 보 : 4도 이내
* 제5차 교육과정기의 외형 체제 요소/ 문교부, ‘집필상의 유의점’(1989~90학년도부터 사용할 2종교과서)
제5차 교육과정기 때의 외형 체제는 제4차 때에 비해 크게 변한 것이 없다. 다만, 활자 크기가 중학교에서는 주된 활자를 12포인트로 쓰게 함으로써 가독성면에서 진전을 보았다. 이처럼 서체의 크기를 조정한 것은 제5차 교육과정기에 전산조판이라는 새 물결로 인한 가동성·조형성 등의 우수함이 지배하였던 것이 원인이기도 하다.